
퀸스타운 출발 애로우타운(금광 레트로 마을)과 카와라우 번지점프대(세계 최초), 크롬웰(과수농장·체리피킹 제철), 와나카 호수(와나카트리), 카드로나 브라펜스·크라운레인지 경유를 잇는 뉴질랜드 한국인 가이드 당일투어. 최소 2인, 한국인 가이드·전용차량·주유비 포함으로 남섬 중부 명소를 하루에 완성합니다.
4인 출발 기준
TM 8% 할인 적용
출발
투어 가이드와 함께 지정된 숙소 또는 미팅 장소에서 편안한 전용 차량에 탑승하여 하루 일정을 시작합니다. 친절한 한국인 가이드의 일정 브리핑과 함께 뉴질랜드 남섬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출발합니다.
차량 약 20분
1860년대 골드러시 시대의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유서 깊은 광산 마을입니다. 고풍스러운 버킹엄 스트리트를 따라 늘어선 빈티지 숍과 로컬 카페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 약 15분
1988년 세계 최초로 상업적 번지점프가 시작된 역사적인 명소인 카와라우 다리입니다. 43m 높이의 현수교 아래 에메랄드빛 카와라우 강으로 뛰어내리는 도전자들을 관람하거나 직접 스릴 넘치는 점프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차량 약 40분
뉴질랜드 최고의 일조량을 자랑하는 과수 농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마을입니다. 제철 시즌에는 신선한 뉴질랜드 체리를 직접 따거나 맛볼 수 있으며, 로컬 과일가게에서 유명한 리얼 과일 아이스크림과 건과일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 약 40분
장엄한 남알프스 산맥으로 둘러싸인 평화롭고 그림 같은 빙하 호수입니다. 호수 속에서 자라는 상징적인 명물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호숫가 마을에서 점심 식사와 휴식을 즐깁니다. (12~1월에는 아름다운 라벤더 팜 옵션 방문 가능)
차량 약 1시간 30분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포장도로 중 하나인 크라운 레인지 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파노라마 알파인 뷰를 감상합니다. 역사적인 카드로나 호텔과 이색적인 브라 펜스를 거쳐 굽이치는 고갯길 드라이브를 만끽하며 퀸스타운으로 이동합니다.
차량 이동
풍성했던 와나카와 크롬웰 당일 투어를 마치고 퀸스타운 시내 또는 숙소로 복귀합니다. 가이드와 작별 인사를 나누며 안전하게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퀸스타운 C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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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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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4일 사이 취소 | 50% 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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